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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퀘어10] 오늘 강선우 첫 소환...'1억' 진실공방 실마리 찾나 / YTN

2026-01-20 31 Dailymotion

■ 진행 : 박석원 앵커, 엄지민 앵커 <br />■ 출연 :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특임교수,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br /> <br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10A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br /> <br /> <br />공천헌금 의혹의 핵심 인물, 강선우 의원이경찰에 처음으로 소환됐습니다. 당사자들의 진술은 여전히 엇갈리고 있는데요. 수사팀을 보강한 경찰이 진실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br />그리고 제명당하더라도 탈당은 없다던 김병기 의원은 제명 처분 일주일 만에 민주당을 자진 탈당했습니다. 관련 사안 두 분과 짚어봅니다. 차재원 부산 가톨릭대 특임교수, 조청래 전 여의도연구원 부원장 함께합니다. 먼저 강선우 의원. 공천헌금 의혹 제기된 지 20여 일 만에 경찰에 처음으로 소환이 됐습니다. 강 의원은 원칙을 지키는 삶을 언급하면서 혐의를 전면 부인했는데요. 조금 전에 출석 현장 잠시 연결해 보겠습니다. <br /> <br /> <br />강선우 의원, 있는 그대로 사실대로 이야기한다고 했습니다마는 여러 진술이 엇갈리는 측면이 있는데 오늘은 관련된 이야기를 소명할까요? <br /> <br />[차재원] <br />글쎄요, 오늘 들어가면서 한 이야기가 자신은 삶을 살면서 지켜온 원칙이 있다는 이야기를 하는 것을 보니까 본인은 공천헌금 수수와 관련해서 돈 받은 것은 맞지만 본인은 몰랐다는 입장을 계속 유지하고 있잖아요. 그리고 사무국장이 보관하고 있던 걸 뒤늦게 알아서 그걸 갖다가 당시 공천하는 과정에서 김병기 당시 공관위 간사에게 상의를 했다는 그런 이야기를 계속적으로 갖고 있기 때문에 본인 입장에서는 지금 김경 시의원은 강선우 의원 쪽에서 먼저 돈을 요구를 했고 공천의 대가로 돈을 요구했다는 것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엇갈리는 만큼 본인 입장에서는 아마 자신이 주장하고 있는 바를 굽히지 않을 가능성이 높지 않을까 생각이 들고요.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이유 중의 하나는 정치생명도 달려 있습니다마는 공천헌금은 공천뇌물이잖아요. 뇌물이 1억이 넘어가는 경우에는 특가법에 의해서 법정형이 최저가 10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도 고려를 하지 않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아마 본인 입장을 최대한 관철시키기 위해서 저는 노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br /> <br /> <br />박주민 의원 같은 경우에 신속하게 신문이 쭉쭉 ... (중략)<br /><br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1201035499835<br />▶ 제보 안내 : http://goo.gl/gEvsAL, 모바일앱, social@ytn.co.kr, #2424<br /><br />▣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 http://goo.gl/oXJWJs<br /><br />[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 Korea News Channel YTN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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